경주 돌아보기
문학프린세스가 쫓길 일 없이 브이칸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문학프린세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홀한질주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브이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10.1배가 쌍승 1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승하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2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