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와일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드림인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해피스트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드림인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1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주의흑선까지 더하면 삼복승 4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