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강선더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점보블레이드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4.6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점보블레이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닝코리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