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철옹성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천강자를 앞섰습니다. 9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백록장원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호보배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철옹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