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디치글로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문학쓰나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문학쓰나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10.7배가 쌍승 6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다크플레이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1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