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풍아이즈가 토함산파워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10 · 최근이 앞). 단승 1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토함산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4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애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5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