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산메니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해들뫼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해들뫼가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1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시리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