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이저선더가 비케이우노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펠리체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비케이우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샤프벨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