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럭키가 플래시제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2.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플래시제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데블맨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래시제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68.9배가 쌍승 16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황금주머니까지 더하면 삼복승 6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