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리나래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라스트잭팟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제임스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8kg 늘었던 승리플러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스트잭팟이 들어오면서 복승 251.2배가 쌍승 66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승리플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1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