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올웨이즈위너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이광사석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문학프린세스는 11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올웨이즈위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이광사석이 들어오면서 복승 48.6배가 쌍승 6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지가까지 더하면 삼복승 7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