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예스맨과 삼다지존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예스맨이었습니다. 10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흑룡보배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예스맨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행복의문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