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호신천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번개왕자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8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백호신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타명성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