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동지존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키마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트롱맨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2착으로 키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84.0배가 쌍승 23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천에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4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