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평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달과구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비평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달과구름이 들어오면서 복승 5.2배가 쌍승 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빛탄환까지 더하면 삼복승 4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