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양누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섬싱노바디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프리마니케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섬싱노바디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섬싱노바디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37.8배가 쌍승 8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컬러풀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6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