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로켓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킹플러키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킹플러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킹플러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19.5배가 쌍승 3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센글로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