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크레모아파워가 더킹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7 · 최근이 앞). 단승 32.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양공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더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33.1배가 쌍승 14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하승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7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