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터포춘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와일드드래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구름왕자는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칼리오페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와일드드래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263.2배가 쌍승 68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산군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92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