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위대한비상이 럭키코리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럭키코리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얼공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