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담타이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원더풀이블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투게더허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해피마운틴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동방의기억이 들어오면서 복승 64.7배가 쌍승 12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투게더허그까지 더하면 삼복승 74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