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마크가 대군의길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선더마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암아리랑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군의길이 들어오면서 복승 4.1배가 쌍승 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캡틴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