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펙트삭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마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파이널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마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마샤가 들어오면서 복승 59.2배가 쌍승 17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이팅히어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4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