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애월승리가 깻잎 한 장 차이로 신촌길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9.4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애월승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촌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