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본위너가 인디레이디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잉조이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칠종칠금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인디레이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78.8배가 쌍승 29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칠종칠금까지 더하면 삼복승 32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