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독도지기가 페네트로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독도지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기파랑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페네트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컴플리트스윕까지 더하면 삼복승 1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