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늘푸른캣이 광폭주행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풍문으로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늘푸른캣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제이케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광폭주행이 들어오면서 복승 45.2배가 쌍승 11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포제이케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59.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