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람을그리다가 천지폭풍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7 · 최근이 앞).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순이스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지폭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13.3배가 쌍승 1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페더라이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