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킬리의제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8 · 최근이 앞).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조우니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라우드보니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조우니가가 들어오면서 복승 14.0배가 쌍승 2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티엠까지 더하면 삼복승 13.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