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백영주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소백영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지여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7.4배가 쌍승 1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본엔젤까지 더하면 삼복승 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