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창성럭키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선오브선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칠종칠금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선오브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7.2배가 쌍승 1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