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다이아몬드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트로피콜렉터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대지챔프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다이아몬드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바빅토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