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에버위너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로열프린스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토함산파워는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로열프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4.1배가 쌍승 10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든스텝까지 더하면 삼복승 9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