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케이데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윈드스카이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풍문으로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오케이데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광폭주행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윈드스카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6.8배가 쌍승 3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거탑까지 더하면 삼복승 4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