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흥부자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제주의흑선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몬스터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5.4배가 쌍승 2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주의흑선까지 더하면 삼복승 9.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