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운명에폴링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빅프로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블루메가엘라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힐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빅프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36.2배가 쌍승 9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은짱까지 더하면 삼복승 12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