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플라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5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글로벌축제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파워윈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이블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심장의고동이 들어오면서 복승 86.6배가 쌍승 17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워윈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93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