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꼬마대군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애월질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신촌로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래역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