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와일드파이트가 몬테비데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리치마인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2kg 늘었던 몬테비데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위즈레이나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몬테비데오가 들어오면서 복승 16.6배가 쌍승 2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고고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2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