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늘나래가 정상만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인디레이디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세명스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정상만세가 들어오면서 복승 116.8배가 쌍승 37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명스톰까지 더하면 삼복승 17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