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흥복드림이 쫓길 일 없이 베네딕트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7착은 서울탱크·체인지메이커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베네딕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1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조우니가까지 더하면 삼복승 11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