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강스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케이엔에이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8 · 최근이 앞).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케이엔에이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케이엔에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5배가 쌍승 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에카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2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