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로리다파워가 쫓길 일 없이 강화총각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더스파이커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플로리다파워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강화총각이 들어오면서 복승 29.8배가 쌍승 9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피엔에스제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25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