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파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장산파워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롱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영롱이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1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청담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3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