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군파워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초동스트리트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초동스트리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하선더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초동스트리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4.4배가 쌍승 2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킹오브룰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