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호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황금도야지를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금도야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황금도야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3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괴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2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