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디글로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레이징엔젤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아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레이징엔젤까지 더하면 삼복승 2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