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이널에너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닥터선더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크리스티아누는 5착이었습니다. 6착은 신혁명·서강질주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광의신화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