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성도끼가 머리 하나 차이로 모닝태양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9.8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가속불꽃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카스텔코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