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아홀섬이 체인지메이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위트록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체인지메이커가 들어오면서 복승 18.7배가 쌍승 3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군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12.5배입니다.